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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산 버섯파리 퇴치기 설치로 피해 30% 감소
작성자 운영자 (ip:)
  • 작성일 2008-06-22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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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버섯파리 퇴치기 실증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피해율 30% 격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1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버섯파리 애벌레에 의한 폐버섯 발생률이 1주기 수량의 10~15%(약 50상자/2kg)가 발생됐지만 퇴치기 설치 결과 0.25%(약 1상자/2kg)로 현격히 감소되는 효과를 보이면서 버섯파리 피해율 감소폭이 30%가 됐다.

이번 평가는 상품성 하락과 소득감소에 치명적 손상을 주는 버섯 파리의 퇴치를 위해 20일 관내 연산면 신양리 이은창씨 농가 재배사에서 버섯재배 농가 20여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버섯파리 퇴치기는 천연 제충국의 피레트린 성분을 자동 분사시키는 기기로 해충의 신경계통을 자극하여 살충효과를 나타내며 버섯과 인체에는 무해한 농약대체 친환경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평가회가 실시된 이씨 농가는 7~8년째 양송이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로 그동안 버섯파리의 유충·성충 피해에 따라 버섯의 상품성 하락은 물론 소득감소로 이어지고 작업능률이 저하되는 등 버섯재배에 어려움이 많았다.

평가 결과 버섯파리퇴치기는 재배사에 설치가 간단할 뿐만 아니라 단기간 내 버섯파리의 현격한 감소와 퇴치로 양송이버섯 수확 시 파리 애벌레로 인한 피해가 감소되고 버섯표면에 갈반현상이 적어져 상품성이 향상되고 있는 게 확인됐다.

논산시농촌지도소 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버섯파리 퇴치기는 가격이 비싸지만 버섯파리 피해가 심한 재배사는 버섯파리 살충효과가 커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 됐다"고 말했다.

이상진기자 sj242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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